안녕하세요, 디자이너 김재준입니다.
예술가 집안에서 자라다 보니 어릴 때부터 물건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쓰이는지 보는 걸 좋아했어요. 그때 생긴 호기심이 지금까지도 제 디자인의 시작점이 되고 있습니다.
2012년부터 미국에서 유학생황을 하며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면서, 단순히 보기 좋은 디자인보다 사람들이 실제로 편하게 쓰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는 걸 많이 느꼈고, 지금은 UX를 중심으로 문제를 정리하고 더 나은 흐름을 만드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어요.
